이연춘 기자 기자 2009.03.20 17:34:13
[프라임경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임직원들이 20일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8주기를 맞아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선영을 방문, 참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