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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3역의 양은경 파티플래너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3.20 17: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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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요즘에 프리랜서나 사업가들은 정신이 없다. 그도 그럴것이 경기침체로 인해서 독보적인 기술력이나 경쟁체제를 갖추지 않고는 대부분의 프리랜서들이나 기업들에서 힘들다는 소리가 나오기 때문이다.

   
   
이러한 힘든상황에서도 돌파구를 찾기 위해 1인2역, 1인3역을 하는 개인사업자들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추세이다.

그중에 또순이 아줌마, 또순이 파티플래너로 통하고 있는 양은경 대표를 만나보자. 양은경 대표는 1971년생으로 명지대학교를 졸업을 했으며, 현재는 파티파티(www.ssplus.kr)의 대표이자 대학강단에서는 강사로 활동을 하며 영화에서는 그녀만의 끼를 주체하지 못하는 조연배우로 활동을 하면서도 또한 아이를 키우는 주부이다. 1인 3역의 인물이다.

양은경대표는 졸업후에 1992년부터 1995년까지는 연극활동을 통하여 연기에 입문을 하였으며, 연극을 하면서 사업구상을 하다 지금의 파티파티를 만들게 되었다고 전했다.

양 대표는 현재 각종이벤트 행사를 진행하는 진행자이자, 동남보건대학에서 유머스피치강의와 자기소개 및 취업강의를 맡고 있는 강사이기도 하다.

양 대표는 좋은 파티플래너란, 모든 이벤트가 그냥 획일화된 형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무미건조하기에 상황이나 그 가족, 그 회사에 맞는 특별한 이벤트만이 빛을 발할수 있기에 그러한 여러 상황을 복합적으로 이해하고 행사를 진행하는 파티플래너가 최고의 파티플래너라고 할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