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실전을 방불케 할 정도의 생생함과 정확성에 초점을 맞춘 실전 골프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주)알디텍이 새롭게 개발한 ‘X-GOLF Pro’의 경우 ‘스크린 골프의 진화’를 실감케 한다.
![]() |
||
| <(주)알디텍이 새롭게 개발한 ‘X-GOLF Pro’이 ‘스크린 골프의 진화’를 실감케 하고 있다.> | ||
무엇보다 이 제품이 골퍼들의 선호를 받는 이유는 정밀한 분석을 기반으로 골프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2ch 고화질 카메라는 스윙 모션을 분석하고, 스윙 궤적 및 구질에 대한 정확한 계측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다. 여기에 웹 기반 골프 레슨 시스템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어 온라인 원격 레슨 지원도 가능하다.(홈페이지http://www.pro-x.co.kr/) 이렇게 X-GOLF Pro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스크린 골프 시장에서 차세대 주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주)알디텍 최승환 대표는 “X-GOLF Pro의 개발은 양적 성장과 오락성 위주의 재미 추구에 치우쳐져 있던 스크린 골프 시장에 신선한 바람으로 작용할 것이며, 실력 차이를 사실적으로 반영할 수 없었던 기존의 스크린 골프의 시스템적 한계를 정확한 계측을 통해 극복함으로써 필드 라운딩의 느낌을 현실적으로 재현할 수 있게 됐다. 실내에서 실전 골프를 체험할 수 있는 차세대 스크린 골프문화의 정착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X-GOLF Pro의 체험을 원하거나 골프 장비에 대해 자세한 정보는 오는 2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내리는 '2009 한국골프종합전시회' 를 통해서도 쉽게 알 수 있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