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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기업] 불황기 기업의 직원교육 솔루션①

이희선 객원기자 기자  2009.03.20 13: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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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국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국내 경기가 장기 불황의 조짐을 보이면서 기업들은 구조 조정을 시작으로 대안 마련에 몰두하고 있다.

불황기의 기업들은 각종 투자 계획을 취소하고 비용을 삭감하며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애쓰는 것이 일반적인 수순이다. 직원들의 교육훈련에 대한 예산 투입은 일반적으로 투자라기보다 비용으로 인식되어 왔으나 불황기의 교육훈련은 비용이라기보다 투자로 인식되는 것이 보다 타당하기 때문이다. 불황기를 탈출하기 위한 전략적 차원에서 단기적이고 직접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별하여 투입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한경-월드 컨설팅스쿨 문종성 원장은 "불황기에는 장기적인 성과를 전제로 한 프로그램을 도입할 여유가 없다는 점을 고려하여 철저하게 투자 관점에서 직원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해야 한다"며 "불황기에 교육훈련 예산을 삭감한 기업 보다 적정 수준을 유지하거나 늘린 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를 살려 왔다"고 덧붙였다.

세계적인 불황기에 차별화된 마케팅전략으로 HRD(인적자원개발) 기업교육 분야의 한 우물을 파고 있는 기업들을 소개한다.

굿파트너 컨설팅, 최적의 HRD 컨설팅 수행

굿파트너 컨설팅(대표 김진호,채희훈 www.goodpartner.co.kr)은 HRD컨설팅 전문 기업으로써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들로부터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기업이다.

이 회사의 경쟁력은 10개의 제휴회사와 함께 서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연동해 '토털 솔루션'을 구축했다는 점이다. 전 산업에 걸쳐 필요한 프로그램을 풍부하게 확보했기 때문에 다양한 고객의 요구도 모두 소화할 수 있다.

주목할 점은 기존 프로그램을 고객의 상황에 맞게 변화시켜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최적의 프로그램'으로 재탄생시킨다는 것이다.

굿파트너 컨설팅의 주력분야는 리더십, 자기혁신,영업마케팅, 고객만족경영 등 크게 4가지이다. 기업 경쟁력을 제고시키는 필수 아이템만 진행하고 있어, 교육 및 컨설팅 문의가 꾸준하게 들어오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울러 고급정보를 수집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컨설팅의 질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인적구성에 더욱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깐깐한 직원 선발절차는 물론 자체 내 직원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다.

채희훈 대표는 "내실과 외실을 동시에 다지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고급인력을 대거 확보하고 향후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HRD 시장의 업계 1위로 달려가겠다"고 야심 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