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1월말 기준으로 전국 미분양 주택이 16만2,693가구를 기록, 전월(16만5,599가구)보다 3,000여가구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권은 2만5,531가구로 전월(2만6,928가구) 대비 1,397가구, 지방은 13만7,162가구로 전월(13만8,671가구) 대비 1,509가구가 감소했다.
‘악성 미분양’이라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은 4만8,534가구(수도권 1,330가구,지방 4만7,204가구)로 전월대비 2,058가구(수도권 9가구,지방 2,067가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2만1,415가구를 기록 전월(2만2,795가구)보다 6.1%가량 소진된 반면 충남은 1만5,918가구를 기록했던 전달보다 오히려 431가구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