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강변 테크노마트(www.tm21.com)에서는 관련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났다. 올해에는 황사가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관련 제품의 판매량이 일시적으로 급증한 것이다.
이에 따라 강변 테크노마트는 오는 4월 30일(목)까지 황사 방지 제품으로 꼽히는 청소기,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 소형가전 제품을 5~10% 가량 할인 판매하는 <황사 잡는 소형가전 할인전> 행사를 개최한다.
벤타 공기청정기(LW-14) 제품은 38만원선, 샤프 공기청정기(FU-570K) 제품은 26만원선 구입할 수 있다. 집안 살균, 소독을 도와주는 살균청소기(BK-200P) 제품, 스팀청소기(웅진 WSC-S715) 제품 모두 14만원선에 구입 가능하다. 건조한 날씨에는 가습기도 고려할 만한다. 웅진 케어스 MHS-M5551A 제품은 6만원선 판매된다.
테크노마트 홍보팀 박상후 팀장은 “소비자들이 단순히 공기 정화가 되는 제품보다는 직접적으로 살균 소독을 하고 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면서 “각 전자전문점에서 실시하는 할인전을 이용하면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