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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새로운 앨범으로 팬들과 만나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20 09: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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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최근 공개한 남성적인 티져 이미지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2AM이 2집 앨범 공개일인 19일에 맞춰 ㈜다날이 제공하는 UFO라디오 서비스에 합류했다.
   
 
   
 


UFO라디오는 유ㆍ무선팬레터 UFO타운(www.ufotown.com)의 일환으로 좋아하는 스타의 음성을 휴대폰을 통해 직접 들을 수 있는 비스다. 즉, 팬이 스타만의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면 기본 멘트는 물론, 각 키워드 별로 스타 음성이 자동 재생된다. 또한, 스타가 특정 주제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남기면, 팬들이 들으면서 답 음성을 남길 수 있어 팬과 스타의 직접 교감을 나누게 된다. 현재 2PM,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빅뱅, 이현지 등 유명 스타들이 이 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교감을 나누고 있다.

2AM의 UFO라디오는 '잠 못 드는 밤'을 컨셉으로 그룹 이름에 맞게 새벽 2시 오픈했으며 , 싱글 2집 'Time for Confession(타임포컨페션)'으로 ‘멋진남자’가 되어 돌아온 2AM이 들려주는 이번앨범의 타이틀 곡 ‘친구의 고백’도 청취할 수 있다. 2AM의 신집 타이틀곡과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은 팬들은 1688-2220으로 전화하면 된다(정보이용료 무료).

이번 서비스에서 2AM 멤버들은 데뷔 후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들은 물론, 데뷔 전 멤버들의 생활에 대해서 육성으로 최초 공개 예정이라 팬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또한 미식가 멤버 진운의 특별한 매생이 사랑과 슬옹의 방송 중‘키스 사고’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조권이 밝히는 멤버 별 독특한 취향, 각 멤버 별 성대모사와 모창 등 그 동안 밝혀지지 않은 2AM의 비밀이야기가 밝혀질 예정이다. 또한, 매일매일 2AM 멤버들이 직접 전해주는 포춘 쿠키점도 제공된다.

UFO타운은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 <2AM과 함께하는 Feel충만~ 노래방> 이벤트를 4월 15일까지 진행한다. 1688-2220으로 전화를 건 팬들이 각 멤버의 감미로운 발라드 모창 및 자장가를 듣고 음성으로 답가를 남기면 총 28명을 추첨하여 2AM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CD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