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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넷, 유상증자 주주배정분 청약율 85% 육박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19 1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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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미리넷(056710)은 "지난 2월 결정한 유상증자의 18일 마감결과, 주주배정 청약율이 85%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접수 결과, 발행예정 신주 800만주 중 총 677만2천여 주가 청약돼 171억여 원이 공모돼 84.76%의 청약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리넷은 오는 23~24일 이틀 간 1,228,313주 31억원에 대해 주간사인 현대증권을 통해 일반공모를 실시할 예정으로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유치가 성공리에 마무리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미리넷은 이번 유상증자 공모 자금을 계열사인 미리넷솔라의 태양광 솔라셀 150MW 생산라인 시설 및 장비도입과 미리넷의 북미 태양광 모듈공장 구축에 사용할 예정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4월 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