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사별로 필요 품목을 일일이 확인해 구매하고 업체별 영수증을 분기별로 처리하는 것이 번거로운 일이었는데, 기업용품 통합구매를 통해 지점 및 부서별 현황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게 돼 구매 업무처리가 매일 2시간 이상에서 15분 정도로 약 80% 이상 빨라졌습니다." (K제화 관계자)
얼마전 한 조사기관이 전국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벌인 자체여론조사결과, 온라인 기업물품 구매대행 사이트를 이용하면 각종 회사 물품을 구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20배 이상 단축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이 온라인 구매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 기업물품 구입에 월평균 6.9시간을 할애했으나 서비스 이용 후 월평균 20분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6.9시간은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파악하고 해당 상점을 물색한 뒤 매장을 직접 방문해 물건을 사고 다시 사무실로 복귀하는 데 걸린 평균시간이다.
그러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구매를 대행하면 월평균 20분 정도가 기업용품 구매에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기업에 비용절감 효과는 물론이고 업무 효율화에 따른 간접적 효과가 더욱 크다는 점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또한 온라인 통합 구매대행 서비스로 얻는 직접적인 상품구입원가 절감효과도 평균 14%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구매 사이트 스피드몰이 갖는 자신감도 여기에 있다. 시간/노력/비용절감, 통합구매, 배송의 편리등 기존의 오프라인매장의 이용시보다 월등한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스피드몰은 기업소모품, 화학/유류, 산업안전용품, 사무용품, 기타 작업공구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든 제품의 통합구매가 가능하여, 기업 구매 담당자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기업 활동에 필요한 모든 물품과 컨설팅 서비스를 통합해 구매, 관리하고 필요한 업무를 대행하며 그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
SK네트웍스와 미국최대 MRO업체인 그레인저사와의 합작브랜드인 스피드몰(www.speedmall.co.kr)은기존의 대기업위주의 고품격 MRO서비스를 그 동안 소외되어 왔던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구매비용 절감에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수년간의 MRO노하우로 쌓은 구매업무로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신뢰성있는 품질의 다량의 제품을 전국물류센터에 비축하고 있어, 고객사의 요구에 발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다. 또한 소모품을 어느 부서에서 어떤 식으로 사용하는지가 전산시스템에 잡히기 때문에 고객사 입장에서는 구매업무에 효율성을 기할 수 있다.
그동안 중소·중견 기업은 사업장별로 제각각 직접 구매해온 탓에 구매비용과 함께 총 지출비용의 관리 자체가 어려웠기에 스피드몰과 같은 소모성자재 전문사이트를 이용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효과가 한층 크다는 게 현재 스피드몰을 애용하고 있는 고객들의 공통된 인식이다. 여기에 배송의 편의성과 교환, 반품 처리등의 사후서비스까지 스피드몰을 통한 기업들이 피부로 느끼는 장점은 실로 엄청나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현재와 같은 불황에 있어서 돈과 시간은 회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기에, 쓸데없는 비용을 줄여보겠다고 출처가 분명하지도 않은 저품질의 기업소모성 자재를 구매했다가 낭패보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회사 구매업무에 있어서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상품의 제공 및 가격의 저렴화는 스피드몰이 추구하고 있는 기본목표이다.
무엇보다 통합구매에서 오는 시간 및 비용의 절감을 통한 스피드몰의 구매효과는 실질적으로 기업이 느끼는 비용지출에 있어 부담을 줄여주고 기업들이 겪고 있는 자금난에 단비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