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금호타이어(대표 오세철)는 최근 경기 침체 여파로 인한 소비자의 고통을 분담하고 신뢰감 제고를 위해 트럭용 신제품에 한해 업계 최초 1년 품질 보증제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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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들은 금호타이어 자체의 최첨단 자동 설계 기술인 ICOS를 적용하여 내마모성 및 내구성을 강화시켰으며, 회전저항 감소를 통한 연비 향상을 실현했다.
또한 19일부터 20일 양일간 전국적인 안전운행 캠페인과 더불어 트럭, 버스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를 부산, 경남 지역 일대에서 실시한다. 서비스 내용은 타이어 외관 점검 및 위치 교환, 얼라인먼트, 밸런스 점검 등이며 방문객에는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