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벤처캐피털 기업인 한국기술투자(대표 정성현, www.kticgroup.com)는 투자처인 미국 ‘헤파호프(Hepahope, Inc.)’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주식시장(FSE) 상장을 최종 승인 받음으로써, 약 500만달러의 대규모 평가차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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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성현 대표> | ||
‘헤파호프’는 바이어 벤처회사로써 무균돼지간을 이용해 인공간을 제조하는 회사로 독일 시장 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에도 상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향후 한국기술투자의 추가적인 투자수익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