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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투, 獨증시 상장 대규모 평가차익 기대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3.19 1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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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벤처캐피털 기업인 한국기술투자(대표 정성현, www.kticgroup.com)는 투자처인 미국 ‘헤파호프(Hepahope, Inc.)’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주식시장(FSE) 상장을 최종 승인 받음으로써, 약 500만달러의 대규모 평가차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사진= 정성현 대표>
 
정성현 한국기술투자 대표는 “한국기술투자는 ‘헤파호프(Hepahope, Inc.)’의 전체 지분 중 4.3%를 보유하고 있으며, 벤처캐피털 본연의 모습으로 창업 초기에 과감하게 투자함으로써 이같이 높은 평가차익이 가능했다”라고 밝혔다.

‘헤파호프’는 바이어 벤처회사로써 무균돼지간을 이용해 인공간을 제조하는 회사로 독일 시장 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에도 상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향후 한국기술투자의 추가적인 투자수익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