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크리스 패션(대표 우진석)은 자사 브랜드 핑과 팬텀의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위한 첫 걸음으로 19일 소속 선수들과의 조인식을 체결했다.
올해부터 같이 합류하는 프로들은 지난 호주 오픈에서 3위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선보였던 이창희 프로와 함께, 안창수 프로, 한성만 프로, 김형태 프로(이하 팬텀) 및 최근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서보미 프로 (이하 핑) 등 5명이다.
크리스패션은 이 외에도 서희경, 황인춘, 나다예, 윤슬아, 정혜진 프로 및 동아회원권 프로들에게 체계적인 의류 서브 지원을 통해 경기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대를 마련하는 등의 다양한 후원을 시작하고 있다.
크리스패션 우진석 대표는 “어려운 경제상황이지만, 선수 개인들이 최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며 선수 조인식의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