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대표이사 이석채)는 메가TV ‘채널U’에서 4개월에 걸친 서바이벌 오디션을 통해 U스타오디션 최종 주인공을 19일 확정한다고 밝혔다.
메가TV(www.megatv.co.kr)는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 동안 ''채널U''를 통해 연기자, 가수 등 스타 도전에 응모한 후보 중 12팀을 1차 선발하였으며, 2009년 1월부터 3개월에 걸쳐 미션을 수행하며 최종 주인공을 선발하는 ''U스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방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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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TV ‘U스타오디션’에서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은 노지훈씨.> | ||
‘U스타오디션’ 최종 합격자로 선발된 노지훈씨는 전문가들의 추가 트레이닝을 거쳐 올리브나인이 제작하는 SBS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 드라마 OST, 메가TV 음악 전문 프로그램 ''The M''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U스타오디션’ 최종 합격자 선발과정은 19일 저녁 9시 메가TV 메가플러스 채널(001번) 및 ''메가상영관->채널U->스타오디션'' 메뉴를 통해 VOD로도 방영될 예정이다.
KT 미디어본부 강인식상무는 “채널U는 IPTV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메가TV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이다”라며 “지속적인 콘텐츠 확보는 물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TV와 Web 2.0의 장점을 복합적으로 구현한 새로운 형태의 시청자 참여형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