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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KTF 합병 인가에 대한 케이블TV 입장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19 08: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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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KT-KTF합병 논의 과정에서 필수 설비에 대한 논란이 많았는데 방송통신위원회가 이 부분과 관련해 필요성을 인식하게 된 것은 다행스럽다. 다만 해결방안에 대한 인가조건 제시가 다소 불투명하고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케이블TV는 특히 이번 KT-KTF합병이 방송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많은 의견을 냈었는데 이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은 심히 유감스럽다.

결합상품에 대한 지적과 공정경쟁을 위한 MVNO제도 개선, 무선망 개방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는 것 등은 방송정책의 주무 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의 결론으로는 아쉬움이 크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