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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의 향기 "그릇에 담아 보세요"

정창규 객원기자 기자  2009.03.18 18: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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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봄철, 들판에서 파릇파릇 새싹을 틔우며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봄나물인 ‘쑥’과 ‘냉이’를 넣은 된장찌개와 ‘달래’무침, ‘돌나물’ 초장으로 차린 향기 가득한 밥상의 어우러짐은 상상만 해도 군침이 돋는다. 같은 음식이라도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맛과 품질까지 다르게 느껴지는 만큼, 봄나물과 어울리는 예쁜 그릇으로 우리의 식탁에 화사한 봄의 향기를 담아보는 건 어떨까.

   
   

한식, 중식, 일식, 양식, 퓨전 등 외식업소에 사용되는 350여가지 다양한 몰드와 메뉴에 맞는 맞춤디자인으로 고급식기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에릭스도자기(www.elix.co.kr)’에서 2009년 ‘봄’을 맞아 파스텔 톤 색상에 화사하면서도 단정한 도자기 식기세트를 내놓았다.

에릭스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소비자 기호를 적극 반영해 세분화되고 다양화된 색상의 제품 시리즈로 파스텔 톤 색상의 은은하면서도 더욱 화사한 디자인과 컨셉트를 자랑하고 있으며, ‘봄’식탁에 포인트를 주는 깔끔한 외형을 자랑하고 있다.

마케팅사업부 송기연 과장은 “올봄에는 화려한 원색을 절제한 파스텔톤의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이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며 “그릇을 마련할 때는 유행과 함께 용도에 알맞은 디자인과 크기의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릭스는 외식업소의 메뉴구성, 테이블 세팅 등의 상담뿐 아니라 트랜드에 맞춰 매장 인테리어, 동선 재구성, 푸드코디 등 업소만의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