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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초슬림 노트북‘아다모’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3.18 13: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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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은 오늘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인 새로운 브랜드 ‘아다모(Adamo)’의 첫 제품을 선보였다. 델의 아다모는 향상된기술과디자인을최상의가치로여기는트렌드세터들사이에서 2009년머스트-해브(Must-have) 아이템이될것으로전망된다.

라틴어로 ‘사랑에 빠지다’라는 뜻에서 유래한 ‘아다모’는 새로운 디자인 기법과 폭넓은 옵션, 인기 있는 기술의 조합으로 유행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최적의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중요한 제품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아다모는 델의 장인 기술과 디자인, 기능의 결정체이다.

- 정밀한 디테일과 가리비 모양의 백라이트 키보드를 특징으로 하는 단일 성형 알루미늄으로 가공한 유려한 몸체를 자랑한다.
- 디스플레이는 고화질을 지원하며, 베젤 없이 디스플레이 전체를 유리로 마감
- 와이파이(WiFi ), 블루투스(Bluetooth™)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옵션으로 통합 모바일 브로드밴드를 지원하는 등 모든 종류의 접속 방식을 제공한다.
- 조용하고, 견고하며 일반 하드 드라이브보다 발열이 적은 SSD 탑재
- 다양한 악세서리를 기본 제공하며 오닉스 블랙과 펄 실버 두 가지 색상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 3백만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델의 소비자 제품 생산 부문 수석 부사장 알레스 그루젠(Alex Gruzen)은 “위대한 디자인은 시간을 초월하는 소비자들의 감정에 호소해야 한다”며 “아다모와 이를 보고, 사용하려는 소비자의 기대, 또한 그 기대에 맞는 향상된 기술력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작업을 최상의 환경에서 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말했다.

델코리아의 한석호 부사장은 “아다모는 뛰어난 성능뿐 아니라 패션, 디자인, 스타일에서도 앞서가고자 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놀라운 만족감을 선사해 드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엔덜 그룹의 대표 애널리스트인 롭 엔덜(Rob Enderle)은 “델은 지속적으로 디자인 혁신과 개인화에 앞장서 왔고, 그 결과 상상 이상의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면서 “아다모 노트북은 델의 앞서가는 프리미엄 디자인과 맞춤화를 보여주는 뛰어난 모델이며, 다양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을 확신하다”라고 덧붙였다.

델의 새 브랜드 ‘아다모’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접근 방식의 마케팅과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델의 아다모는 유행, 고급스러운 브랜드,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으로 개발돼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델은 소비자들이 아다모와 더욱 깊은 사랑에 빠질 수 있도록 전통적인 방식이 아닌 새롭고 신선한 캠페인을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