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풀무원 샘물(대표: 정희련, www.pulmuonewater.com)은 세계 물의 날 기념의 일환으로 물의 소중함과 건강을 위해 네슬레 워터스에서 진행하고 있는 ‘건강을 위한 하루 8잔의 물’ 캠페인을 3월 1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의 02-2140-8735)
‘건강을 위한 하루 8잔의 물’ 캠페인은 물의 중요성과 미네랄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충분한 물 섭취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황사철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언제 물을 마시면 좋은지에 대한 타임 스케줄도 제안하고 있다.
황사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황사 먼지를 막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제품을 활용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물을 많이 마셔 쌓인 황사 먼지를 제거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사 시즌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도 물을 많이 마셔 몸의 수분 밸런스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타임 스케줄에 맞게 물 마시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풀무원 샘물은 매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일반인들 대상으로 한 Water Education Program (물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우리 몸에서 물의 중요성에 대하여 알리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대상으로 한 공장견학과 사생대회를 을 통해 자연에서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한 우리의 노력과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특히 풀무원 샘물 문광공장에는 매년 물을 주제로 실시한 어린이 사생대회 입상 작들을 전시하고 있다.
풀무원 샘물 마케킹 팀 허주연 부장은 “세계 먹는 샘물 1위 기업인 네슬레 워터스에서 실시하고 있는 ‘건강을 위한 하루 8잔의 물’ 캠페인을 세계 물의 날 기념으로 한국에서도 진행하게 되었다”며 “국민 건강을 위한 캠페인으로서 소비자에게 물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캠페인 진행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