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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40가지 한우스테이크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18 13: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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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다하누촌(1577-5330)’이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2009 한우스테이크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에는 안심•등심 스테이크 외에 살치살•부채살 등 한우 특수부위 스테이크를 비롯해 과일소스•와인•고추장 등 이색 재료를 이용한 40여가지 한우스테이크 시식회가 열린다. 또한 영화 ‘워낭소리’의 인기로 관심의 대상인 다하누촌 최고령 31살 소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관광객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워낭 만들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도 열린다. 축제기간 중 본점 1•2호점과 명품관에서는 스테이크용 한우 등심 1인분(150g)을 7천 500원에, 사골•꼬리를 1천400원에, 우족을 2천원에 반값 할인 판매한다.

온라인쇼핑몰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은 22일(일)까지 스테이크 한우 등심 1인분(150g) 7천500원,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모듬찐빵세트를, 3월 중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총 500만원 상당의 구이용 패밀리세트를 증정한다.

다하누 수원성대점(031-255-8292)•광장점(02-453-5255)•청계산점(02-3461-8850)•안양수리산점(031-441-2211)에서는 22일(일)까지 불고기 600g을 양념까지 포함해 1만2800원에 육회1접시(180g)는 9,800원에 판매한다. 한우구이전문점 얌체(1577-6044) 길동점은 스페셜모듬(등심•안심•채끝/총150g) 1인분에 1만2000원 반값 행사를 연다.

다하누촌 관계자는 “파격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의 부담도 줄이고 한우의 우수성도 알리기 위해 본 행사를 마련했다. 온 가족이 부담없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