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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철 입 속 건강의 비결, 전동칫솔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3.18 13: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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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전국적으로 황사예비특보가 내려지면서 마스크와 머플러로 코와 입을 가린 채 급히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본격적인 황사 철이 시작된 것이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가 전년보다 더 길고 심할 것이라고 발표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과거 몽골 고비사막에서 불어오는 단순한 미세먼지 바람이었던 황사는 중국의 산업화와 함께 미세 먼지뿐 아니라 중금속, 환경 호르몬 등의 유해물질이 포함돼 양적, 질적으로 예전의 황사와는 크게 다르다. 실제로 카드뮴, 납, 아황산가스, 구리, 알루미늄, 석영 등 2~10배 가량 많아진 금속 성분은 기관지염, 천식악화 등 기관지 질환은 물론, 당뇨병 등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렇듯 해가 거듭할수록 황사 속 유해물질이 호흡기에 더 잘 흡착되고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도 높아진 탓에 보다 특별한 구강 관리 방법이 필요하다. 구강 관리 전문 브랜드 오랄-비(www.oral-b.co.kr)의 전동칫솔 트라이엄프는 황사철 구강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품이다.

트라이엄프는 분당 40,000번의 상하진동 운동과 8,800번의 좌우회전 운동이 결합된 3차원 입체세정으로 입 속 구석구석 칫솔질이 가능하게 한다. 특히 트라이엄프의 노란색 마이크로 펄스(Micro Pulse™) 칫솔모는 일반 칫솔모가 닿기 힘든 치아와 치아 사이, 잇몸과 치아 사이까지 쉽게 도달하여 구강 내 미세 먼지뿐 아니라 플라크까지 말끔하게 제거해 준다.

오랄-비 마케팅팀의 전원태 부장은 “전동칫솔은 일반칫솔에 비해 2배의 플라크 제거력이 있기 때문에 황사철 미세 먼지 제거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오랄-비 전동칫솔로 황사철 구강 건강을 지켜 OQ(Oral-care Quotient, 구강건강관리지수)를 높였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