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디아지오코리아(대표 김종우)는 18일, 이탈리아의 와인 브랜드인 ‘산타 마게리타(Santa Margherita)’ 등 5개 와인 브랜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아지오코리아는 2006년부터 국내 시장에 이미 소개된 바 있는 산타 마게리타(Santa Margherita)의 일부 와인을 포함, 토레셀라(Torresella), 라모레 디 라모레(Lamole di Lamole), 빌라 비스타레니(Villa Vistarenni), 에스테이트 셀렉션(Estates Selection) 등 5개의 브랜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핑크 피노 그리지오로 화이트 와인을 만든 첫 와이너리로 널리 알려진 산타 마게리타 와인 그룹의 자존심 격인 피노 그리지오(Ponot Grigio)는 피노 그리지오 포도 품종으로 만든 와인 중, 전세계 1등 브랜드로 우아하고 섬세한 맛으로 유명하다.
디아지오코리아는 18일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산타 마게리타, 르네상스를 만나다’ 라는 주제로 미술, 문학, 패션, 음식 등 다방면에 걸친 이탈리아의 문화 예술과 함께 전문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산타 마게리타 와인을 시음하는 등 이색적인 런칭 행사를 가지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