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3월 초 부터 진료를 개시한 이대여성암전문병원(원장 김승철)이 지난 17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원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후정 이화여자대학교 이사장, 이배용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서현숙 이화의료원장을 비롯해 박상용 양천경찰서장, 이성국 양천구의회 의장 등 200여명의 내외귀빈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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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철 이대여성암전문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은 국내 어떤 대형 병원의 암센터 못지 않은 고객 만족 진료 시스템과 여성암 전문병원이라는 이름에 손색이 없는 차별화된 진료 서비스로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소개했다.
이날 축사를 맡은 서현숙 이화의료원장은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성암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으로서 의료의 질을 높이고, 고객에게 다른 병원에서 하지 못했던 새롭고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며 “고객 중심 마인드로 끊임없는 혁신 활동을 가속화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