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비자가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 광고 캠페인에 사용된 단어 ‘go’는 ‘행동’ 이나 ‘도전’, ‘희망’을 상징하며 국내에서는 “고 매니페스토(go manifesto)”라는 TV 광고로 첫 선을 보인다.
“세상 속 더 많은 사람들이 go with Visa”라는 컨셉은 세계 각지를 여행하면서 야외 활동이나 쇼핑 등을 다채롭게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표현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을 통해 비자는 고객들에게 인생이란 물건을 소유하는 것 이상으로 경험을 소유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한국 광고의 나레이션은 인기 가수이자 라디오 진행자인 이문세가 맡았다.
이번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통해 비자는 기업공개(IPO)와 조직 개편 이후 글로벌 단일 기업으로서 전세계적으로 일관성있는 마케팅 메시지를 커뮤니케이션 할 계획이다. 이번 광고 캠페인의 주제어인 ‘go’는 수 많은 의미와 행동을 담고 있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맞이하게 하고 한계와 가능성을 넘어설 수 있게 해 준다. 비자는 올해 3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비자의 기업철학이 담겨진 ‘go’ 메세지를 전세계로 전파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도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한다.
안토니오 루시오 (Antonio Lucio) 비자 CMO (Chief Marketing Officer)는 “도전, 열정, 창조 등 변화가 시작되는 모든 것들이 앞으로 전진하는 ‘go’의 정신을 의미한다. 비자는 이를 주제로 한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통해 세상 속 더 많은 사람들이 비자와 함께 ‘go’ 하는, 행동으로 옮겨지는 도전적이고 멋진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