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오정태(33)가 18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실시한다. 이날 촬영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www.rndclub.com)클럽에서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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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촬영에는 MBC 개그야! A4에 출연하고 있는 출연진(전환규,오지헌,신동수)과 함께 선배인 개그맨 박준형도 함께 웨딩촬영에 참여한다.
이날 촬영은 비공개로 진행이 될 예정이며, 이날 촬영한 웨딩사진은 조만간 공개가 될 예정이다. 사진촬영은 탤렌트 윤은혜와 베복의 간미연의 사진을 담당한 오성수작가가 직접 촬영을 맡을 계획이다.
개그맨 오정태는 예비신부와 5년동안을 열애해 5월 2일 오후5시에 여의도에 위치한 KT여의도웨딩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날 촬영은 신랑신부외에도 동료 개그맨 선후배와 함께 코믹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며, 예비신랑인 오정태군이 예비신부인 백아영(25)양에게 깜짝 프로포즈도 할 계획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개그맨 오정태는 영화배우 이문식과 탤렌트 김지영과 남성진이 소속된 올스트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겨 MBC 개그야!에서 “공포의 오감독”과 드라마 꽃남을 패러디한 “A4”에 출연하고 있으며, 각종 쇼오락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