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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다인힐, 폭스바겐과 ‘새봄맞이 이벤트’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3.17 13: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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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SG 다인힐’은 유럽 자동차 폭스바겐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와 이달 16일부터 4월 13일까지 과 함께 ‘새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원가든과 블루밍가든,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양사 고객에게 페라가모 30만원 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선물과 무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SG다인힐(www.dinehill.co.kr)에서 운영 중인 삼원가든(신사본점, 대치점)과 블루밍가든(신사점)은 ‘폭스바겐 메뉴’를 출시한다. 각 매장에서 이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페라가모 30만원 상품권(3명), CC 주말 시승권(3명), 폭스바겐 컬러우산, 매직 머그컵, 삼원가든·블루밍가든 외식상품권 등의 행운을 담은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한다.

삼원가든 신사본점과 대치점, 블루밍가든 신사점 야외에서는 폭스바겐 신차 CC가 전시되고 무료 시승 기회도 제공된다. 행사 기간 내에 폭스바겐 차량을 타고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무료 발렛파킹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내에 폭스바겐 전시장을 찾은 모든 고객에게 삼원가든 로스편채(3만원), 블루밍가든 안심 카르파치오(1만8천원) 등 무료 식사권을 증정한다. 또, 레스토랑에서 식사 후 영수증을 지참해 폭스바겐 전시장을 방문, 상담하는 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이 외에도 폭스바겐코리아는 추첨을 통해 블루밍가든 2인 풀코스 식사권(3매)과 삼원가든 양념갈비 2인분 식사권(6매)을 추가 증정한다.

SG다인힐은 삼원가든이 설립한 외식 브랜드 운영기업으로, 현재 삼원가든을 포함해 블루밍 가든과 퓨어멜랑쥬, 메자닌, 부띠끄 블루밍 등의 다양한 고급 레스트랑 브랜드를 관리 유지하고 있다. 또, 오는 4월 이탈리안 타파스 레스토랑 ‘Vongo (봉고)’와 ‘블루밍 가든 2호점’을 각각 강남구 청담동과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