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미 기자 기자 2009.03.17 10:31:29
[프라임경제] 북한이 17일 개성공단 통행을 전면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북측이 오전 10시경, 우리측에 이날 예정된 경의선 육로통행(방북 및 귀환)을 허용하겠다고 통보했다. 북한은 육로통행에 대해 제한과 차단을 반복해 왔다.
이날 북한은 남에서 북으로 올라가는 기업인 및 근로자 525명과 차량 320대의 개성공단 통행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