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독일식 온천리조트 테르메덴(www.termeden.com)은 봄을 맞아 딸기를 테마로 한 딸기 페스티벌 ‘딸기의 유혹’을 선보인다. 산뜻한 봄, 온천수의 편안한 휴식과 재미를 선사할 딸기 페스티벌은 2009년 5월17일까지 진행된다.
스파패키지 ‘딸기 농장체험’은 테르메덴에서 3분 정도 떨어진 농장에서 유기농 딸기를 직접 따먹는 체험과 테르메덴 스파를 함께 즐기는 주말 상품으로 모든 참여자에게는 500g의 딸기가 증정된다. 테르메덴 홈페이지(www.termeden.com)에서 예약 판매되며, 이용료는 대인 3만2천6백원, 소인 2만6천3백원이다.
축제기간 내 테르메덴 야외 이벤트 탕에서는 딸기와 블루베리로 구성된 Sweet Berry탕이 운영되며, Sweet Berry탕은 봄철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보충은 물론 봄의 상큼함을 온 몸으로 즐길 수 있다. 주말에는 딸기 주스 시음과 이벤트탕 재현이 진행된다.
또한 부대업장 테라피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보습성이 뛰어난 딸기 오일을 이용한‘딸기 핸드케어’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며, 카페테리아에서는 신선한 유기농 딸기로 만든 딸기 주스, 딸기 쉐이크, 딸기 아이스크림, 딸기 치즈케익 등 봄 내음이 가득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한편 4만원 이상 부업업장 이용시 딸기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증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