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건설·주택부문 전문가 연구모임인 (사)건설주택포럼(회장 동부건설 김경철 상무)이 17일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건설업계 유동성위기 극복 실태 진단’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규현 GS건설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 김현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발표할 예정이다.
◆장소:을지로 프레지던트호텔 19층 그릴룸
◆세미나 주제:건설업계 유동성위기 극복 실태 진단
◆발표 주제 및 발제자
건설업계 유동성위기 극복 실태 진단
- 제1주제 : 유동성위기 극복을 위한 건설업계의 자구노력 실태 및 성과
(지규현 GS건설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
- 제2주제 : 유동성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정책 성과 평가
(김현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