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배스킨라빈스의 인기 플레이버인 체리 쥬빌레, 아몬드 봉봉, 피스타치오 아몬드, 초콜릿 칩,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총 5가지 맛이 부드러운 샌드 사이에 들어간 디저트 제품이다. 스푼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포장과 이동이 간편하여 야외 나들이 간식과 선물용으로 추천할만 하다. 또한, 시럽이나 과일을 곁들이고 커피 또는 홍차와 함께 내면 가정에서도 손쉽게 유럽 스타일의 고급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사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배스킨라빈스와 20여년을 함께해 온 대표적인 디저트 제품.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료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하여 내놓은 것이 이번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다. 업그레이드 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기존의 초콜릿 쿠키 대신 도라야끼를 샌드로 사용하였다. 원래 팥과 통밤을 넣어 먹는 일본의 고급 전통빵인 도라야끼는 부드럽고 촉촉한 감촉과 쫀득한 식감을 동시에 가진 것이 특징으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과 조화되어 더욱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720여개 전국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낱개 또는 5개 들이 패키지로 판매되며, 가격은 1개 2,500원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진두지휘한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슈, 롤 총 3가지 구성을 통해 아이스크림 디저트 시장 확대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베이커리 아이템과 아이스크림을 접목시켜 매력을 더하였고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간식용, 선물용으로 좋고 약간의 테이블 세팅을 통해 우아한 디저트로도 변신할 수 있어 주부,학생,직장인 등 다양한 소비층에 걸쳐 기대가 크다”며 출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