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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두피관리 제품 (제공 : 모블리제) |
그러나 하얀 드레스를 입은 꽃다운 신부 머리가 듬성듬성 보인다면 하객들과 시댁 어른들께도 죄송한 일이다. 신랑 또한 마찬가지. 입장하는 신랑이 40대 아저씨처럼 보인다면 이것 또한 혀를 찰 일. 이런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선 미리부터 탈모예방 차원에서 관리를 받아둬야 하고 심하다면 탈모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탈모는 모모세포의 힘이 약해져 모낭이 축소되고 모발의 성장이 짧아지며 휴지기가 길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머리 앞부분 즉 이마 위와 머리 윗부분(정수리)이 주로 빠진다. 다만 약물 중독이나 질병, 고열로 인한 탈모는 머리 전체가 빠진다.
일반적으로 탈모는 누구나 진행되는 머리털의 성장주기의 한 과정으로 하루에 50~70개 정도의 머리털이 빠지고 다시 빠진 만큼 새롭게 자라지만, 탈모인 경우 빠지는 숫자만큼 새로 자라는 숫자가 현저히 감소하여 모발의 주기가 가속화 되는 현상이다. 정상인의 모발수는 10만개~15만개 정도이며 모발은 1일 50~100개 정도가 빠진다. 하지만 얼마나 새로운 모발이 발모 되는가가 탈모인가 아닌가를 좌우한다.
20~30대 젊은 여성층의 탈모는 유전적 요소 외 서구식 식생활, 잦은 파마와 염색, 강한 자외선, 산후탈모, 다이어트 등이 원인이다. 최근 경기불황으로 취업난과 업무 스트레스 역시 여성탈모를 촉진시키는 원인 중 하나다. 오존층 파괴로 인한 오염된 대기환경에서 무리한 다이어트와 과도한 스트레스는 생체리듬을 깨뜨리고 검고 윤기 있는 머리카락의 노화를 빠르게 진행시킨다. 심할 경우 원형탈모로 진행이 시작되어 전두탈모로 까지 확산되는 경우도 있다.
두피탈모 전문센터 모블리제(www.moblige.co.kr)는 이러한 예비 신랑신부들을 위해 두피관리 1회 29,000원부터 단기 집중관리까지 합리적인 가격시스템으로 탈모클리닉의 거품을 뺐다. 또한 선착순 30명에게 3개월 이상 등록시 1개월 무료관리권을 증정하고 커플이 함께 동반 등록할 경우 커플에게 각각 1개월의 무료 관리를 추가 제공한다.
센터를 찾는 탈모관리 고객 중 80% 이상이 20~30대를 차지하고, 여성탈모 전문 업체이다 보니 여성 고객이 50% 이상이라고 한다. 모블리제 압구정본점 민문희 원장은 “사람마다 생김새, 성격이 모두 다르듯이 탈모환경도 개개인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1:1 맞춤 프로그램으로 시작해야 하며 본인의 노력 또한 중요”하다며 초기 탈모 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모블리제는 근본적인 환경부터 다른 여성탈모를 위한 전문 케어프로그램인 “모블리제 레이디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02-541-3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