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내달 6일 서울∙경기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아우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제 5회 아우디 콰트로컵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콰트로컵 골프대회는 91년 독일 본사에서 아우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이듬해 세계 대회로 규모가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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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한국결선 대회 진출 기회는 콰트로 리그의 상위 20% 내 선수들에게 부여되며, 최종 우승자 1팀(2명)은 오는 12월 호주 시드니 뉴 사우스 웨일스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에서 세계 52 여개국의 결선 우승자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최종 우승자 1팀(2명)에게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에 관련된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요금 및 최고급 호텔 포함 경비 일체를 후원한다.
한편, 국내 예선 및 결선 대회의 지정된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면 뉴 아우디 A4 TFSI 콰트로(판매가격 4,780만원)가 부상으로 주어지며, 각 리그 순위에 따라 다양한 상품이 수여된다.
아우디 코리아 트레버 힐 사장은 “제 5회 아우디 콰트로컵 골프대회는 고객과 함께하는 아우디 고객 마케팅의 일환으로 아우디의 프레스티지, 다이내믹 이미지를 강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아우디는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은 더욱 차별화되고 다양한 고객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프레스티지 브랜드 아우디의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 5회 아우디 콰트로컵 골프대회 참가비는 20만 9천원 (부가세 포함)으로 아우디 고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대회 2주 전까지 각 지역 전시장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