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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다이와 정공, 개별 브랜드 독자적 강화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3.16 14: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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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일본 다이와 정공㈜은 골프클럽 개별브랜드를 독자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다이와는 회사명으로 각 브랜드 라인인 온오프, GIII, G3, G-three만을 생산하고, 신규 생산하는 모든 골프클럽의 샤프트 상단에 다이와 정공㈜의 로고스티커를 제외하고는 클럽 어디에도 다이와로고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일본 다이와 정공㈜의 골프클럽 공식수입업체인 마스터스인터내셔널(신철순 대표이사)의 허지윤마케팅팀장은 “최근 다이와 정공㈜에서 생산하지 않는 일부 중국산 저가제품들이 국내에 유입되어 원산지 표기가 바뀌어 유통되면서 소비자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클럽 구매시 원산지 확인 외에도 브랜드명, 다이와로고 유무,정식 수입업체의 인증 바코드로 정품인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마스터스인터내셔널은 무상A/S 및 고객관리를 위해 3월25일부터 정품등록 이벤트를 진행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