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TV만으로도 영어공부는 충분하다. 제대로 된 영어 교육에는 비용이 많이 들 것이라는 선입견에 선택이 망설여진다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무조건 비싼 학원이 실력 향상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최근 경기 불황으로 각 가정에서의 사교육비 부담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알뜰하고 저렴하게, 그러면서도 효과 만점으로 우리 아이 영어 교육을 책임지는 센스 있는 엄마가 되자! 어느 가정에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TV를 이용하면 유익하고 질 좋은 내용의 교육프로그램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대교어린이TV(
www.kids17.net / 대표이사 정윤희)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오후 8시~10시(English Zone) 사이에 집중 배치했다.
이번 3월 개편을 맞아 17일부터 새롭게 준비한 신규프로그램 <잉글리시 다이어리>는 영어로 인한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영어일기 쓰기를 통해 실생활에서 있었던 일들을 영어로 재미있게 공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어일기 쓰기는 표현력, 어휘력, 쓰기 능력 등 많은 부분에서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잉글리시 다이어리>는 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 권장하는 프로그램으로 날마다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예문을 통해 이해를 돕고, 주제와 관련된 문장을 직접 써보며 강사의 지도로 완전한 문장을 완성해간다. 또 미니홈피 일기쓰기를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음악적 효과도 적절히 살려 20분 동안 지루하지 않게 시각과 청각을 자극한다.
대교어린이TV의 윤정호 담당PD는 "<잉글리시 다이어리>는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영어 학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주고 대교어린이TV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잘만 활용하면 영어 사용 능력을 한층 신장시킬 수 있다는 점을 알게 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매일매일 영어일기를 쓰는 즐거움과 함께 양질의 영어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