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4년간 신규분양이 한 건도 없었던 제주도에 ‘제주 이도 한일 베라체’가 분양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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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오픈 첫날 모델하우스에는 3,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 한일건설> | ||
특히 제주 이도 한일 베라체는 중견 건설사인 한일건설(주)(대표이사 장종수)의 시공이라는 점 외에도 제주에서는 보기 드문 661가구의 대단지라는 점과 유럽스타일의 정형화된 정원과 분수가 어우러진 광장 등이 큰 장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실내 골프연습장과 휘트니스 센터, 고품격 라운지와 독서실, 실버룸 등이 함께 운영되는 단지내 커뮤니티 센터는 제주 이도 한일 베라체를 제주 주거문화를 대표하는 아파트로 만들기에 충분하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말이다.
한편 ‘제주 이도 한일 베라체’ 는 17~19일 3일간 청약접수를 받는다. 문의:064-745-5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