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림건설의 화성 동탄신도시 내 ‘동탄 우림필유타운하우스’가 분양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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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림 화성동탄 게이티드하우스 / 우림건설> | ||
실제로 동탄 우림필유타운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택지개발지구(6-1블록)에 지하1층, 지상5층 18개동 규모의 105㎡형 빌라 286가구 규모로 40여 가구 정도의 해약이 발생했었다. 그러나 우림건설은 이번 잔여물량을 털기 위해 타건설사들이 실시하고 있는 분양가 할인혜택 대신 대출이자를 5년간 대납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특히 우림건설은 주택구입을 위해 소비자들은 주택구입비의 평균 40%정도의 대출을 받을 것을 감안하고, 평균 주택담보 이율 5.9%를 적용하면 약 4,300만원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고객들에게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전략기획부 이상엽 부장은 “주택구입자들이 주택 구입시 대출 이자에 대한 부담을 가장 큰 걱정으로 꼽는다는 분석을 통해, 이에 대한 마케팅적인 접근을 시도했다”며 “분양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특화된 전략과 차별화된 상품으로 접근하면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