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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C 2009 일본에서 열린다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16 11: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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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그라비티(대표 강윤석, www.gravity.co.kr)의 대표 게임쇼 ‘RWC 2009 (Ragnarok World Championship 2009)’가 일본 ‘퍼시피코 요코하마’ 홀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라그나로크 최강자를 선발하는 ‘RWC 2009’는 지난 2004년 1회를 시작으로 2007년과 2008년 각각 2회와 3회를 거쳐 올해로 네 번째 개최되는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해 레벨업(LevelUp! Inc.)社와 필리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던 RWC 2008과 같이 일본 라그나로크 서비스사인 ‘겅호(GungHo Online Entertainment, Inc.)社와 공동으로 일본 현지에서 개최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RWC 2009는 지난해와 같이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필리핀, 러시아 등 단일국가 대표로 선발된 8개 팀과 대만/홍콩 대표, 북미/오세아니아 대표, 프랑스/벨기에 대표, 유럽국가 대표 등으로 선발된 4개 팀 등 총 12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의 경우 ‘라그나로크 한국 길드대전’에서 우승한 한국대표팀이 RWC 2009에 출전할 계획이며 향후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ragnarok.co.kr)를 통해 공지할 방침이다.

권용주 그라비티 마케팅 총괄 이사는 “라그나로크가 전 세계 4,500만 유저들이 즐기는 글로벌 게임인 만큼 지난해 필리핀에서 열린 ‘RWC 2008’에 이어 올해는 일본에서 개최하기로 했다”면서 “RWC 2009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글로벌 축제의 장을 만들어, 세계 유저들이 라그나로크를 중심으로 더욱 화합하는 기회가 되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