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주항공이 20일 오사카와 키타큐슈 등 일본 2개 도시로 정기편을 취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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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은 일본 정기편 취항식을 20일 오전 8시30분 인천국제공항 30번 탑승게이트 앞에서 갖는다. 이날 취항식은 애경그룹 생활항공부문 안용찬 부회장, 제주항공 고영섭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며, 같은 날 인천국제공항 도착장에서는 △오후 1시20분 키타큐슈발 첫 승객 환영식 △오후 6시20분 오사카발 첫 승객 환영식을 각각 가질 계획이다.
또한 이날 일본 키타큐슈공항과 오사카 간사이공항에서도 오전 11시10분과 오후 3시30분 별도의 취항식이 개최될 계획이다.
한편, 제주항공의 오사카와 키타큐슈 노선 운임은 30만원~40만원대까지 받고 있는 기존 항공사 운임대비 약 70% 미만 수준으로 체류기간 14일 기준으로 인천~오사카 노선은 26만원, 인천~키타큐슈 노선은 24만원 수준이다.
출발일 14일 전에 구매하면 인천~오사카 24만원, 인천~키타큐슈 2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바로 구매하면 인천~오사카, 인천~키타큐슈 왕복항공권을 각각 19만9000원(체류기간 14일, 세금 제외)에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