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사회 각 분야에서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 정보격차 해소, 정보화역기능 예방 등에 이바지한 공적이 큰 개인 또는 단체에 대해 학계 언론계 산업계 등의 추천을 통해 ‘제21회 정보문화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접수 부문은 정보문화진흥상, 정보화교육상, 정보통신윤리상 등 3개 이며, 그동안 국가사회 정보화에 노력한 숨은 공로자를 추천하면 된다.
추천서 및 공적서는 한국정보문화진흥원 홈페이지(www.kado.or.kr)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4월 9일(목)까지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정보문화상 담당자 앞으로 우편(마감일 도착분까지 유효)으로 보내면 된다.
추천된 후보자는 ‘정보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6월 1일(월) 개최 예정인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장에서 시상한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 및 상금 각 500만원이 수여되며, 공적이 가장 탁월한 대상 1명(단체)에게는 대통령상 및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2008년(20회)에는 정보문화대상에 조기엽 대전시립산성종합복지관 주임, 정보문화진흥상에 한서IT봉사단(단체), 정보화교육상에 정태열 부산 문현여고 교장, 정보통신윤리상에 서울 YWCA(단체)가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