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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아카페라 아메리카노 & 카라멜마끼아또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3.16 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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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빙그레(www.bing.co.kr)가 PET커피음료인 ‘아카페라 카페라떼’에 이어 ‘아카페라 아메리카노’와 ‘아카페라 카라멜마끼아또’를 출시했다.

이번 출시로 아카페라는 커피의 신선함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정통 아메리칸 커피 아메리카노, 부드러운 원유를 통해 깊은 향을 만끽할 수 있는 카페라떼, 이탈리안 스타일의 달콤한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카라멜마끼아또 등 3종이 되었다. 빙그레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해 ‘아카페라 카페라떼’가 소비자들로부터 편의점을 중심으로 1020여성층으로부터 커피 본연의 맛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국내원두커피시장에 프리미엄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고급화된 욕구를 충족 시키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보다 적극적으로 커피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작년 빙그레(www.bing.co.kr)가 100% 아라비카 원두를 넣은 PET-커피음료 ‘아카페라 까페라떼’를 출시, 소비자들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매니아 층을 형성하는 등 시장에 반응을 이끌어내며 커피시장에 큰 변화를 예고하는 제품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었다.

‘아카페라’는 이태리어로 ‘커피와 함께’란 뜻으로 엄선된 아라비카 원두만 사용하여 감칠맛이 뛰어나고 향이 풍부해 커피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커피는 원두에 열을 가열해 볶는 과정인 로스팅을 통해 커피의 향을 결정하는데 ‘아카페라’는 강배전인 ‘프렌치 로스팅’을 통해 잡미를 최소화하고 커피의 깊은 맛을 강조하였다.
또한 커피 원두를 다양하게 배합하여 찾아낸 ‘EXTRA-Gold Blend’를 적용하여 여러 가지 원두의 각각의 특징을 살리면서 커피의 본고장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드러운 커피 맛을 냈으며 커피 빈을 분쇄하면 고유의 맛과 향을 보존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원두를 생산 직전에 갈아 이제까지 커피음료에서 느끼지 못한 한 차원 높은 풍미를 신선하게 느낄 수 있다. Asepsys-무균시스템을 적용한 PET-용기를 사용하여 더욱 신선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기존 커피음료와는 차별화된 원컬러스타일을 고집해 독특한 스타일을 만들어 준다. 시중 까페라떼 제품들이 커피원두와 같은 브라운 계통의 디자인인 반면에 아카페라는 부드러운 감성으로 돌아가듯 순백색의 순수한 이미지의 원컬러를 사용하여 10~20대 여성층으로부터 큰 호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런 디자인 컨셉을 동등하게 적용하여 아메리카노는 블랙, 카라멜마끼아또는 메이플오렌지로 채택하였다.

용량 270㎖ 소비자가1,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