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 피자헛(유)(www.pizzahut.co.kr 이승일 대표)이 자사 최초의 전속 모델로 발탁한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의 첫 TV 광고 ‘스마트 런치’편을 3월 16일부터 방영한다고 밝혔다. 신규 광고 속에서 스마트 런치를 즐기고 있는 비는 수 많은 여성팬들이 피자헛 레스토랑으로 달려온 이유가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녀들은 비가 아닌, 6천원에 15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스마트 런치’를 먹으러 왔다는 비의 굴욕 해프닝을 그리고 있다.
노력파로 소문난 비는 여러 번의 촬영으로 계속해서 피자와 파스타를 먹는 장면을 찍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평소에도 피자와 파스타를 즐긴다”며 맛있게 먹는 장면을 연출, 완벽한 프로의 모습을 선보이며, 촬영장 내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아니, 진짜 6천원이에요?”라는 능청스러운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최근 광고계의 섭외 순위 1위로 떠오른 탑 모델다운 재치와 여유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