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이네임즈(대표 김태제)는 그룹웨어 전문업체 ㈜더존 뉴턴스(대표 김용찬)와 함께 그룹웨어 ASP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룹웨어 ASP 서비스란 아이네임즈와 더존이 전자결재, 전자우편, 업무일정관리, 메신저, 근태관리 등의 서비스를 포괄하는 그룹웨어 및 시스템 운영서비스를 사용자당 월정액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따라서 시스템 업그레이드 및 유지보수가 쉬워지며, 서버를 관리해야 하는 전산인력의 부담이 없어지므로 인건비가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전문적인 서버관리자가 상시 대기하여 문제 발생시에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김태제 대표이사는 “이번 그룹웨어 ASP 서비스는 저렴한 가격으로 그룹웨어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중소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다.”라며 “아이네임즈는 도메인 호스팅 등의 대표 서비스와 더불어 최근 시작한 1636 대표전화 마케팅, 그리고 그룹웨어까지 원스탑으로 제공하여 더 나은 e-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고자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