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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박스, 어린어 영어학습서 ‘Clue & Key’ 출간

이희선 객원기자 기자  2009.03.13 11: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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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교육전문기업 (주)에듀박스가 어린이 영어학습서 시장을 강화하기 위하여 ‘Clue & Key’ 를 통해 영어말하기 시험 학습서를 출간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영어교육이 문법중심에서 실질적인 대화가 가능한 말하기 중심으로 급격히 이동하면 어린이 영어교육도 말하기를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말하기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시험으로 관심이 이어져 ESPT로 대표되는 주니어 영어 말하기 시험과, TOSEL 등 주니어 영어시험에 응시하는 어린이 비율도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토셀의 경우 2008년 총 응시자수 30만명 중에서 초등학생의 비율이 70%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 

   
   (사진 = 에듀박스 어린이 학습서 브랜드 ‘Clue & Key’)  

(주)에듀박스(035290)는 ‘Clue & Key’ 라는 브랜드를 통해서 이러한 말하기 시험을 준비하는 어린이들을 위하여 말하기 시험 대비 학습서를 선보이고 있다. 토셀(TOSEL)을 준비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TOSEL King 시리즈는 시험 등급별(Starter, Basic, Junior, Intermediate)로 기본편, 실전편, 심화편의 3단계로 구성되어 수준별 맞춤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국가공인 영어말하기 자격시험인 ESPT(English Speaking Proficiency Test)도 Level UP ESPT Junior Plus 시리즈와 ESPT Junior Plus 예상문제집을 통해서 각 수준에 맞게 학습이 가능하다. 이들 학습서는 문제 유형별 기출문제와 예제 반복, 실전 모의고사 등을 통해서 시험 유형을 완벽히 익히고, 영어 말하기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하였다. 

앞서 영어 말하기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WINNERS' Speaking & Listening 시리즈는 작년 말부터 출간되어 꾸준한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WINNERS' Speaking & Listening 는 Starter부터 1단계~5단계 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등학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ESPT, PELT, JET speaking, TOSEL 등의 speaking과 listening 파트에 대한 집중적 훈련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

<이희선 객원기자는 한국청소년캠프협회 부회장, 아이캠퍼 대표  , 한국기업교육협회 이사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