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은 오는 16일 로고송과 캐릭터를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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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상징인 갈매기의 모습을 한 캐릭터는 안전운항을 책임지는 에어부산 승무원의 모습도 동시에 담고 있다. 항공기와 동일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캐릭터를 꾸며 친근함을 더욱 강조했으며, 캐릭터의 윤곽을 굵은 선으로 처리함으로써 역동적인 신생항공사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로고송인 ‘Fly High’는 쉬운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흥겨운 곡으로, 고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6일부터 한 달 간 로고송∙캐릭터 공개를 기념한 온라인 이벤트도 펼쳐진다. 홈페이지에서 로고송과 캐릭터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로고송을 듣고 빈 칸의 가사를 맞춘 응모자 중 총 60명을 추첨, 문화상품권과 커피상품권을 제공한다.
캐릭터 이름 공모를 통해 지역 대표 항공사 에어부산의 이미지를 가장 잘 나타낸 작품을 선정, 총 18명에게 무료항공권과 항공기 모형 및 외식상품권을 수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flyairbus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어부산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14일 에어부산 탑승객 전원에게 승무원들이 직접 사탕을 선물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