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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양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 교수 초청 특강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13 11: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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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김수지 서울사이버대학교(www.iscu.ac.kr) 총장이 오는 14일 오후 2시 본교 5층 스튜디오3에서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 사회과학연구소 김정양 박사를 초청해 ‘신의 입자’ 에 대한 특강을 개최한다.

2009학년도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서울사이버대가 재학생을 비롯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가진 첫 번째 특강이다. 강연은 신의 입자-우주입자물리학의 피안(God’s Particle-Beyond the Astropaticle Physics)에 관한 것으로 대폭발(Big Bang)의 순간부터 40만년이 경과하기까지의 우주입자들의 변화, 신의 입자(God’s Particle)’라고 불려지는 ‘힉스입자 (Higgs Particle)’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진다.

이번 특강을 위해 입국한 김정양 박사는 1963년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신학과를 졸업한 뒤 1992년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학 신학과에서 박사학위 (Dr. Theol.)를 받고, 현재 독일 프라이부르그대학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스위스 톱나노(Top Nano) 연구소 연구원을 지내고 있다. 저서로는 <생과 사의 피안(니체의 새로운 연구)>, <히로시마여! 안녕!>, <21세기 핵시대의 여명>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