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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맨유 VS 리버풀 경기 뜨거운 관심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13 09: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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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나우콤(대표 김대연·문용식)의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는 3월 14일 밤 9시 30분에 박지성 선수가 속해있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대 리버풀 전을 생중계한다.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맨유와 오랜 라이벌 관계인 리버풀의 경기는 많은 축구팬이 주목하고 있는 EPL 우승 후보간의 빅매치이다. 맨유 VS 리버풀 경기는, 3월 5일부터 아프리카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에 네티즌 5만 여명이 참여하는 등, 매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프리카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http://epl.afreeca.com)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에서 참여자의 77% 이상이 박지성이 속한 맨유의 승리를 예상했다. 또한 참여자의 32%가 2:1의 스코어로 맨유가 승리할 것으로 점치고 있다.

첫 골 선수 맞추기 이벤트에서는 참여자의 30%가 맨유 웨인 루니의 첫 골을 예상했다. 이밖에 호날두와 베르바토프가 각각 20%, 16% 로 2,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2경기 연속 어시스트와 골을 터트리며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는 박지성도 5위를 달리고 있어, 박지성의 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예상 스코어와 첫 골 선수를 맞춘 네티즌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맨유/리버풀 공식 폴로 티셔츠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아프리카 사업부 김진석 이사는 “토요일 황금 시간대에 열리는 빅매치라 많은 축구팬들이 아프리카에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EPL 경기를 방송하는 BJ와 시청자가 경기를 즐기는 데 무리가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