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슈퍼리치 클럽(이하 슈퍼리치)이 “최근 종합주가지수가 8거래일 간 140p 가량의 반등 흐름을 연출하며 1000p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확인했지만, 3월 3째주부터는 추세적 하락흐름이 본격화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발 빠른 대응전략 수립을 촉구했다.
슈퍼리치는 이와 관련해 “금~월요일 장은 시장의 방향성에 대한 중요한 변곡일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개인투자자들이 이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일요일인 15일(pm 21:00 ~ 22:00) 무료특집방송을 긴급 편성했다”고 밝히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무료특집방송에서는 현 시점의 대응 전략과 함께 시장의 맥점을 이용해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법과 개인투자자들이 지수 급등락에 연연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고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는 비결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3월 3째주 단기 저점 포인트와 기술적 반등을 보일 단기 지지포인트 등도 제시된다.
슈퍼리치는, “최근 국내 증시가 미 증시와 디커플링 현상을 보이며 급반등 흐름을 연출한 것은 상승 방향으로의 추세전환이라기 보다, 외국인의 지속적인 대규모 선물 환매, 기관의 프로그램 매수, 환율 안정화 등에 따른 기술적 반등일 뿐이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슈퍼리치는 “현재 많은 투자자들이 유동성장세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지만, 기술적 분석상 추가적인 상승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전망하며 3월 3째주 시장의 방향성을 하락 쪽에 무게를 뒀다.
슈퍼리치는 그 이유로 “증권/금융주 등의 고점돌파가 이뤄지지 않는 등 시세의 연속성이 떨어지는 점과, 12일 장 프로그램 매수세가 7300억 이상 유입됐음에도 불구하고 지수가 약보합으로 마감한 것은 수급 동향이 불안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는 일례다”며 “현물 투자를 위주로 하는 투자자들의 경우 단기적으로는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만, 슈퍼리치는 “13~16일(금~월) 장의 경우는 기술적으로 장중 전고점 돌파 흐름이 전개되며 추가적인 상승흐름을 연출할 가능성이 있다”며 “주식 보유자의 경우 수익을 확보하는 기회로 삼아 볼 것”을 권했다.
슈퍼리치는 지난 달 18일 급락장에서 50% 고수익을 거둬들인 데 이어, 2일 급락장에서 50%의 고수익을 확보해 증권가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바 있다.
단 1p의 오차 없이 최고점에서 매도 방향으로 승부를 띄워 최근 지속된 하락 추세를 이용, 단기간 100% 이상의 고수익을 확보하는데 성공한 것.
슈퍼리치는 이와 관련해“하락장이 예상되는 현 시점에서는 선물투자가 고수익의 대안이 될 것이다”고 강조하며 “슈퍼리치가 매일 90% 이상의 정확한 시황예측을 바탕으로 당일의 고점과 저점의 진폭, 변동성 시간대까지 정확하게 예측 내 최적의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슈퍼리치는 “기본적으로 시장의 추세가 하락 방향으로 전개된다 하더라도 무조건 한 방향으로 전개되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선물 투자 역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며 “선물매매에 익숙하지 않은 개인투자자의 개별 매매는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