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화이트데이를 맞이해서 사랑하는 여성을 위한 선물이 다양화되고 있다. 경제와 주변여건이 어려워진만큼 사탕이나 쵸콜릿을 선물하는 경우도 많지만, 여성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용품과 화장품 선물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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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사탕이나 쵸콜릿제품은 먹으면 없어지는 일회성 선물이지만, 화장품 종류나 생활용품은 오랫동안 자신의 곁에 두고 쓰면서 그 사람을 생각나게 할뿐 아니라, 경제가 어려워진만큼 생활용품으로 쓰여지는 선물을 하는 실속파들이 많이 찾는 선물중에 하나라고 전했다.
특히 올봄에 유행할 색상인 노란색이나 핑크색계열은 마치 사탕의 달콤한 색깔과 비슷해서 여성을 위한 특별한날에 선물로도 많이 사용된다고 전했다.
크리에이티브네일의 권영희원장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 선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여성에 대한 남성의 사랑을 전하는 방법중에 하나는 단순히 선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담은 편지나 카드를 같이 전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