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와인 주문시 와인도서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신개념 한식 레스토랑 ’불고기브라더스’에서 열리며 와인을 병으로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와인 가이드북 ‘와인남녀99+1’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의 물방울’이라는 만화부터 영화, 드라마의 소재로 까지 활용되는 와인. 분위기를 잡고 싶은 커플부터 비즈니스 매너로 와인을 알아야하는 사람까지 와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 때, ‘와인남녀99+1’은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책자 제공 외의 추가적인 고객 혜택도 있다. 대통령 취임 만찬주인 끌로 뒤 발(Clos Du Val Cabernet Sauvignon/판매가 112,000원)과 띠에라 달리기(E Terra d’Aligi/판매가 53,000원) 등을 구매시 불고기브라더스의 10,000원 식사권을, 닥터 루젠 리슬링(Dr. Loosen Riseling/판매가 39,000원), 보글 쉐닝 블랑(Bogel Chenin Blanc/판매가 37,000원)을 구매할 때는 5,000원 식사권도 책과 함께 제공한다. 물론 그 밖의 다른 모든 와인을 병으로 구매시 ‘와인남녀99+1’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불고기브라더스 이송록 마케팅매니저는 “화창한 봄날, 가족, 친구들과 함께 한식불고기에 어울리는 와인을 즐기면서 와인에 대한 공부도 해보는 즐거운 이벤트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