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미 기자 기자 2009.03.12 11:28:49
[프라임경제] 정부는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6조 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12일 정부는 민생안정 긴급 지원대책을 발표하며 실직이나 폐업 등으로 생계의 위협을 받는 86만 명에게 앞으로 6개월 동안 매달 83만원을 현금과 소비쿠폰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기초생활보장 대상자는 아니지만 노인 등 근로 능력이 없는 110만 명에게도 6개월 시한으로 평균 2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