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뮈샤 주얼리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달콤한 사탕을 닮은 ‘화이트데이 캔디 주얼리’를 선보인다. 사탕처럼 다양한 캔디 컬러의 유색 보석으로 이루어져있으며 2009년 트렌드인 볼드한 스타일의 반지와 목걸이이다. 주얼리의 컬러는 바이올렛, 핑크, 옐로우, 오렌지 등으로 핑크&옐로우 사파이어, 핑크수정, 시트린, 로즈쿼츠 등 아름다운 빛과 컬러를 가진 유색 보석으로 이루어져있다.
뮈샤 주얼리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금값 상승과 함께 다양한 유색 보석의 가격도 많이 상승하여 유색 보석 주얼리의 희소성과 가치는 더욱 높아졌다. 특히 개성이 강하고 유니크한 나만의 주얼리를 찾는 고객들이 유색 보석 주얼리를 많이 찾는다”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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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뮈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