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시가 국·내외 관광객 및 일반시민들에게 북촌의 인지도를 극대화시키고자 북촌을 형상화하는 통합된 이미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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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울시는 북촌한옥마을을 하나의 이미지로 표현해 줄 심볼마크를 개발하고 안내판, 사인물, 초청장, 명함 등의 홍보 매체에 심볼마크를 활용한 ‘북촌한옥마을 아이덴티티 디자인’매뉴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매뉴얼에 따라 북촌의 시작을 알리는 북촌문화센터 내·외부도 새롭게 디자인해 북촌문화센터 홍보전시관과 옥외 종합안내판 및 길찾기 안내판을 재정비했다.